업무볼때 가장 큰 적은 누구였나요?
전 크게
사장, 영업, 노조
최악의 결합체는 영업뛰는 사장 + 관련분야 모르고 어디서 줏어들은거만 있는 사장
진짜 울화통 터지고 패고싶은데 내 월급 주는 인간이라 참는 정도로 산업 폐기물...
어찌보면 직원들 월급주랴 열심히 뛰는거같긴 한데
뭣도 모르니 다 된다고 똥은 똥대로 싸재끼고 이거 해라 하면 뚝딱 나오는줄 아는 부류
노조... 저는 공장에 들어가는 장비 제작했는데
별 깡패집단 같은것들 이거 해달라 저거 해달라 찡찡
아니 느그가 그렇게 해달라매 그래서 해줬잖아 이런 느낌으로
생기랑 협의해야된다고 말하면 노조 즈그들끼리 뭐 군대 찔밥들 치킨 식감 쥐포같다고 찡찡대면서 소원수리 쓰듯이 VOC 오지게 넣구요 ㅋㅋㅋㅋ
기술적으로 불가능한 요구, 암만 설명해봐야 알아듣도 못하면서 무조건 해달라 찡찡 ㅋㅋㅋㅋㅋㅋ
저도 노동자지만 노조 가입 죽어도 안하렵니다
그 등딱지에 노조 적힌 조끼만 봐도 토쏠려요 ㅋㅋㅋㅋㅋㅋ 재해 당해서 내 다리 잘라내야될지언정 노조 힘 절대 안받을겁니다
제가 사장이 되면 노조 가입할 의사 있냐고 물어봤을때 있다고 하면 채용 안할거고
사업 분야 물어봤을때 모르는 영업은 절대 사람으로 보지도 않으려구요
그냥 사람이 아니라 똥 싸는 기계일 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