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이직이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서울 살고 있는 30세 남자입니다.
++ 비전공 6개월 국비지원 교육 이수 (정처기x)
경력
1년차
2020년 5월에 si 중소기업 입사
연봉 : 2500
경력뻥튀기로 투입(3년차로)
개발 프로젝트 3개월 후 운영(sm+si)해보겠냐? 요청받고 전향(통신사쪽)
출퇴근 : 2시간(버스&도보)
2년차
2021년 연봉협상
연봉 : 2800
통신사 운영(sm+si) 추가로 1년 더함
출퇴근 : 2시간(버스&도보)
3년차
2022년 연봉협상
연봉 : 3200
OOO건설 개발 프로젝트 - 8개월
출퇴근 : 40분(도보)
4년차 ( 현재 -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
2023년 연봉협상
연봉 : 3500
3년차에 400 올랐는데, 이래저래 회사사정 얘기하면서 300오름....
이전까지 돈에 욕심이 크게 없었고, 오로지 경력에 집중했었음
9월 중급 sm MES 투입 예정
장기로 최소 1년
이게 맞나..?
요즘 시장이 어렵다고 함...쩝
중급자를 뽑는다지만 sm에서는 제가 초급인 건 알고 있음
회사 대표가 영업 뛰어서 절 만 5년으로 뻥튀기로 꽂음
근데 제 실 경력은 만 3년임
출퇴근 : 3시간 예상(버스&지하철&도보)
고민
해당 플젝 투입시 고생한다고 매달 지원비 지급 + 40
연봉 포함시 : 3980
업무 난이도는 어렵지 않다고 함
미팅을 따로 해보지 않고 투입하게 되는 느낌이라 자세히는 모름
진짜 과연 어렵지 않을까... 물론 쉬운 일은 아니겠지만... 제 경력에 할 수 있는 일일까..
일단 가보긴 할 듯 합니다
이직 준비 미흡
질문
바로 퇴사가 맞을까요?
일단 가보고 전체 흐름 파악하고 아니다 싶으면 퇴사할까요?
아니면 sm 1년동안 이직준비하는 게 맞을까요?
연봉 3980 받고 1년 있어도 괜찮은 금액일까요?
긴 글 봐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