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좋은 회사 많군요...ㄷㄷㄷ;
오키 글들 간만에 정독해서 보다보니 재미지네요 ㅋㅋㅋ
하아... 나 신입때 같으면, 기본적인 거 모르면 사수한테 개정색에 개쌍욕 쳐먹었는데... 집에도 안보냄...
그 실력에 집가서 편하게 자고 싶냐고...
그렇다고 연봉이 높은 것도 아녔음.
2천도 안되는 연봉... 괜시리 짤릴까봐... 죽기살기로 자체야근도 해가며 공부하고, 사수급들 코드도 보면서 배우고...
가르쳐 주는게 어딨어. 당장 내일 책상빼란 소리 안나오면 감지덕지고 감사할 따름인거지.
공통소스들 먼저 짜주고 이거 응용해서 코드 완성해봐 하면 정말 절을 삼세번 드려야함.
요즘은........ 이렇게 개발 안하죠?
연차가 쌓이니... 이런저런 인간종자들 부딪히는게 짜증남;
그냥 하루하루 묻어가는 하루살이 인생이 편할 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