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계 IT라길래 면접봤다가 후회한썰
예전에 ITIL직무 물어본곳 회사 명시 안하고 외국계 IT라길래 면접지원봤다가
회계법인 IT관리부서였네요. 외국계도 아니고 자기네들 멤버펌 멤버펌 하면서 외국회사랑 제휴맺은거 얘기하네요;;;
면접 경험이라도 쌓아보려고 가봤는데
회계법인이라 IT 직무라고 하는게 아니고 외국회사랑 계약할때 IT 인원 모자르니까 뽑은거라고 대놓고 ㅋㅋ
면접관이 "자기는 90년도 학번인데 월급이 얼마였네 하면서ㅋㅋ 자율복장이더래도 청바지, 티셔츠는 안입고 왔음 좋겠다." 이러네요
들어가도 임금상승률도 낮고 안좋을거 같애서 간절하게 얘기안하고 "저는 동기부여가 안되면 열심히 못할거 같습니다" 했는데 이 말 때문인지 면접에서 떨어졌네요.
채용공고에 있던 우대사항도 안지켜주고 그냥 자기들 말 잘듣을 것처럼 보인 애들 뽑은건지;;
다행히 다른 곳 취업되서 다른곳 갑니다~~
다신 보지 맙시다~~ 카악 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