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차 에이전시 퍼블리셔 고민입니다..
이제 6개월차 에이전시 퍼블리셔입니다. 전 직장을 그만두고 많은 고민을 하다가 다시 퍼블리셔를 하게 되어 지금 글을 쓰게 됬네요..
1년을 채우고 이직을 할 생각입니다. 현재 저는 그누보드 php 웹 디자인 웹 퍼블리싱 이렇게 3개를 하고있습니다.
많이 힘드네요.. 퍼블리싱도 실력이 더디게 늘어 나고 있는데 그누보드 웹디자인 두개도 흡수를 해야하니 많이 힘들고
현타가 많이 옵니다. 퍼블리셔가 갖춰야할 능력이 정확히 어떤건지 이제 구별이 안됩니다. 웹 디자인은 필수로 해야하나요?
연봉은 적게 받아도 제 실력이 없으니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만약 이직을 하면 어떻게 회사를 들어가야할지도 고민이 많이
됩니다. 프론트엔드로 꼭 가고싶지만 기술을 공부할 시간이 많이 없네요..
선배님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이겨내셨나요? 앞으로 어떻게 나가면 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