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개월간 면접 본 후기
si 일부, 스업 대부분인데
si에서의 공통점은 '나이'먼저 물어봅니다.
나이로 인해 직급을 주고, 면저 명함을 주는곳은 si였구요 (명함에 직급이 있었습니다). 직원에게 반말하는 대표도 si였습니다. (면접자리에서 반말한다고 보여줌)
기반이 si였지만 자체 서비스를 도입하는 곳도 마찬가지로 '나이'먼저 물어봅니다.
스업인 곳은 나이를 전혀 묻지 않았습니다.
스업인곳은 명함을 주지 않았습니다. (필요가 없거든요)
제가 본 si는 대표님이 이상한 사상에 빠져있었습니다.
해외로 진출할꺼니 영어교육를 필수로 받아야 한다.
출퇴근기록, 오늘 한 업무를 깐깐히 기록하여 제출하고 보겠다.
스업중 일부는 완전 초창기로 대학생이 cto인 경우도 있었습니다.
cto는 기술적인거로도 되긴하지만 사회경험이 없다고 판단되었습니다.
소규모(10인이하)의 스업은 질문 자체의 퀄리티도 낮았습니다.
스업중에선 전 작성글처럼 연봉테이블에 안맞는다던가 이유모를 사유로 면접까지 보고 탈락된 경우도 있습니다.( 이 경우는 주변에서 왜 탈락? 이라고 하기도 했습니다. 기본스펙은 충분히 되었다는 거죠)
스업에서의 과제도 한 4번? 정도 보긴했습니다.
하나는 이런과제가 실무에서 쓰나 싶을정도로 의아한 과제
하나는 너무 쉬운과제
하나는 엄청 최신기술
하나는 난이도는 높지않지만 api활용 문제
이중 1은 너무 의아해서 중도포기했고, 2 통과, 3 일부 구현했으나 회사가 맘에 안들어 중도 포기, 4 구현했으나 탈락.
더 생각나면 적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