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위시ket, 잡코리아 이야기
잡코리아에 제목에 1X년차 개발자로 적고,
경력에 다 쓰기에는 귀찮아서 초반 정직원, 업체 파견직 시절 5~6년 정도를 입력하고,
하단 경력기술서에 그 이후 최근까지를 기술해 놓았었습니다.
그런데 그걸 보고 위시ket 매니저 라는 사람이 그걸 보고 컨택을 하더군요.
위시ket에 좋은 플젝 있으니, 가입해서 거기서 해당 플젝 지원하라고...
잡코리아 대기 인력을 위시ket에 영입하기 위한 또 다른 영업인가 ㅎㅎ
뭐 그건 그거고..
해당 플젝은 금융관련 단가는 75 였고, 5~9년차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요즘 자꾸 잡코에서 중급제의를 받는 일이 많아서
'혹시 1X년 차인데 지원가능하냐' 라고 물었더니
'5,6년 차 인줄 알고 연락 드렸는데, 그건 힘들겠다' 하더군요...
제목은 안보나? 밑에 다 적어놨는데 내용을 안봐??
구인자 계정으로 접근을 해 볼수 없으니 모르겠지만, 아마 저 쪽도 자동 합산된 경력을 가지고 그냥 필터링 해서 보나보다~ 라고 짐작이 됩니다.
거기다 최근 잡코에서 자꾸 중급으로 제의오는거를 궁금해서 물어봤더니,
'요즘 등급 내려서 지원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연락 드렸다' 그러더군요
뭐지.. 전반적으로 위시ket 올라오는 플젝도 좀 상태가 않좋은거 같기는 한데..
어쨌거나 그나마 제대로 된 플젝 중급이 75인데,
보통 잡코나 기존 업체에서 연락오는건 고급인데도 75면 다행 72, 71까지 깎아서 컨택오고 있는 상황을 보니 참 만감이 또 교차합니다.
혼돈의 카오스 시대를 건너가는 중인가 봅니다
위시ket 이 왜 스팸단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