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개발자 인력비 산정관련
출처 : https://www.sw.or.kr/site/sw/ex/board/View.do?cbIdx=304&bcIdx=54830&searchExt1=

몇년전부터 SW 노임단가가 기술자 등급에서 직무별로 변환 돼었습니다.
등급별 직무 산정으로 상대적으로 초급,특급 개발자에게 유리해 졌습니다.
(IT아키텍트 + SW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통상적으로 알고 있는 "SI" 개발자 입니다.
(정보시스템운용자)가 "SM" 개발자 입니다.
(정보시스템운용자) > (SW 소프트웨어) 가 평균 인금이 높게 책정된 것은
데이터베이스 엔지니어, 네트워크 엔지니어등과 같이 포함되어 IT시스템운용자가 과장되게 보여지기 때문 입니다.
SW기술자 평균 임금 2023년인데 2021년 대비로 한것은 2022년이 일반적이지 않은 특수한 경우기 때문임
현재 2021년-2022년 일반적이지 않게 책정된 SW 노임단가와 2023년 SW 노임단가를 비교하며 금액이 낮은 경우 업체들을 매도하는 기준임
정부대상 소규모 프로젝트의 경우 인건비 나오지 않아 정규직 아닌경우 신규 사업 진행하지 않음 (SW노임단가 산정시 인건비 못맞춤)
SW 사업진행시 노임단가 산정 기준은 해당 표를 기준으로 하며
10억 이하의 정부 사업의 경우 해당 표의 단가보다 낮게 내고처서 책정함 (슈퍼갑 이기 때문에 가능)
일정 규모수준 SW 사업 진행단계
발주사
- 전년도 프로젝트 포괄적 사업비 책정 - 각종 장비비, 재경비, SW 노임비, 기타 비용 ...
- 사업 발주 ( 입찰자 모집 )
입찰업체 (삼성SDS, LG CNS 등...)
각종 장비비, 재경비, SW 노임비, 기타 비용 포함하여 입찰
SW 노임 단가 ( 정통부 SW 노임 단가표 참조 ) - 사업비 산정 기준일뿐 개발자에 주는돈 확정금액 아님
보통 프리랜서들이 알고 있는 1차 업체가 아님
소속사 출신 아닌경우 직계약 거의 없음
입찰 수주시 SW 노임 단가 확정 ( 변동 거의 없음 - 예외 : 인력 수급 어려운 특수한 경우 다른쪽 예산 조정 )
협력사 (1차 - 삼성SDS 협력사:주로 입찰업체 임원출신 운영 회사)
같이 일했던 유능한 AA, TA, DA 등을 사업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서 직계약 함
SW 노임단가를 온전히 받으나 ( 입찰업체에서 입찰시 SW 단가와는 다름 현 시세에 계약 진행 - 이후 SW 노임단가 변경 거의 없음 )
인력소싱 회사에 (SW 노임 현시세 + 업체마진) 율 얹어서 인력 요청
인력소싱 (1,2,3... 차 협력업체)
1차 협력사에서 (SW 노임 현시세 + 업체마진) 낮을 수록 인력 투입 유리
프리랜서
프리랜서 기준 발주사를 (삼성SDS), 차수구분 (협력사 또는 1차 소싱) 1차 로 봅니다.
SW 노임단가 회사간 계약서 작성 전까지 프리랜서에게 지급될 단가가 확정되지 않으며 계약서간 SW 노인 단가도 (발주사,입찰업체,협력사,인력소싱) 별계약서 작성시 확정
입찰업체
- 계약 성사 후 내고진행 이후 SW 단가 변동 없음 (계약서내 인건비 상승에 때한 특수한 약정 내용 없는한)
- SW 노임단가는 전체 사업비의 일부 책정된 예산이며 전체 사업비 진행에 따라 예산 공유
프리랜서와의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임금 확정 단계
협력사
- 입찰업체 계약당시 준하는 SW 노임단가 내려 받음 (입찰업체와 같이 "SW 노임단가 * 지수값" 중 지수값 제외 금액)
인력소싱
- 협력사에서 프로젝트 착수 1-2 달전 인력 투입을 위한 소싱 의료
- 투입인력 할당 비율, 마진률 (고정, 변동) 계약 내용에 따라 상의
-> 프리랜서임금 결정 (선 계약시 계약당시 약정된 등급별 SW 노임단가에 맞춰 인력 소싱, 낮은 단가 투입시 소싱업체 마진 높아짐)
- (SW 노임단가 + 마진율) 협력사 경재 구도인 경우, 낮은 SW 노임단가 경쟁
-> 프리랜서임금 결정 (투인 입력별 계약 진행되므로 발주사 SW 노임단가 책정과 아무런 관련 없음, 현 1-2 SW 노임 단가 영향 받음, 소싱업체 마진 영향 크지 않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