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 단가
4년제 컴공 + 4년차(만 3년) + 정처기
어디서는 초상이다, 어디서는 초중도 안된다 말이 다 다르더라구여...
초초로 보는 곳은 아무래도 단가 후려치기 하려고 그렇게 말하는 거 같은데...
3주 째 구직중인데 연락 오는 곳(연락이 많이 안 옵니다 ㅠㅠ )이나 직접 지원 한 곳들 해서 500이상 부르면 인터뷰가 거의 잡히지 않더라고요.
그나마 협의하면 450정도(SM, SI 모두 450에 오케이 하는 분위기입니다. 이것도 이상해요. 원래 SI가 SM보다 더 높지 않나요.)에는 면접이 잡히는데....
지금 시장이 안 좋으니 어디든 저 금액에 들어가는게 맞는 건지
아니면 좀 더 시간을 가지고 일을 구해서 500대에 프로젝트를 잡아야하는건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한 곳은 업체가 쎄해서 면접 취소했더니 협박 문자를 계속해서 보내고
한 곳은 연락왔길래 단가를 물어보니 그런건 없다고ㅋㅋㅋㅋㅋ
단가같은게 없다는 말에 쎄했는데 OKKY 찾아보니까 역시나.... 모든걸 경험할 수 있는 곳이라고 나와있어서
면접 취소하였네요 ㅠㅠ
정말 호구 잡히지 않고... 좋은 곳에서 시작해서 한 업체랑 오래 일 하고 싶어요 ㅎㅎ
어느정도로 단가 잡고 시작해야 제 경력에 적당한 건지 알려주세요 ㅠ
첫 프리랜서 전향이라 제가 여기에 질문을 몇 번 했었는데 다들 친절하게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