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론트엔드 개발자는 퍼블리싱도 잘해야할까요?
프론트쪽 시장에 대한 시야가 좁아서 하는 질문이니 양해부탁드립니다.
프론트엔드 개발자 커리큘럼을 보면 초반 단계는 퍼블리싱(HTML, CSS, Javascript)을 배우더라구요.
근데 어느 글에서는 "나 3년된 프론트 개발자인데 html, css 까지 시키는건 오바다"라고 하는 걸 봤습니다.
물론 js도 짜고 테스트 코드도 짜면 html, css까지 하는건 바쁠 수는 있을 거 같긴합니다.
근데 그건 바쁘다는 이유인거지 하지 않아야된다라는 명분은 아니잖아요.
개인적으로는 퍼블리싱도 프론트엔드 개발자도 해야하는게 맞다고 보는데요.
CSS 쉽게 하는 프레임워크들이 존재하긴 하지만 가끔 CSS를 다뤄야할 일이 있을때 "나 그거 못해" 하는 프론트엔드 개발자들한테 현재 프론트 개발자 평균 연봉을 맞춰줄 이유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