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익점들이 활약하는 이유.
건실한 중소 기업이 있습니다.
솔루션이든.
서비스이든.
매출과 이익이 괜찮습니다.
비즈니스가 탐납니다.
외부에서 사람을 침투시키거나
내부인력을 회유합니다.
보안 취약점을 알아냅니다.
순식간에 비밀들과 소스들을 빼냅니다.
B가 했다고 작업치고
작업물을 건냅니다.
가끔 브로커가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회사들이 복제됩니다.
보안이 허접하여 물증이 없습니다.
증언들이 난무하고 심증만 갈 뿐 물증이 없습니다.
이제부턴 영업력의 싸움입니다.
누구는 시드머니 10억 들여 구축한 것을
누구는 5천만원 한큐에 당겨와
한 달만에 분석을 끝내고 내 것으로 만듭니다.
재밌게도 씨받이 회사에서도 5천만원에
다른 곳들로 씨를 뿌립니다.
문익점도 씨를 뿌립니다.
곳곳에서 솔루션과 서비스를 복제한
기업들이 무럭무럭 자랍니다.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여러분.
데이터 편도 있는데 그건 나중에 올리겠습니다.
이런 거 단가 가장 높은데가
삼성전자랑 sk하이닉스, lg에너지솔루션으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