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익점들 추적 방법 중 하나.
이건 기관만 쓸 수 있긴 한데...
살짝 알려드리겠습니다.
우리 문익점 선생님들은 작은 돈에
움직이지 않습니다.
큰 돈에들 움직이죠.
우리 문익점 선생님들은 위장 전술에도
능합니다.
A가 하고 B가 했다고 사기 친 뒤
맹렬히 회피 기동을 합니다.
1950년대부터 21세기까지
맹렬히 활약한 문익점들 덕분에
우리 문익점 추격자들은 한 가지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돈을 추적하면 됩니다.
계좌이체를 했다?
금융 거래 기록을 추적하면 됩니다.
금이나 현물이나 상품권이나 현금으로 받았다?
다 방법이 있습니다.
이건 비밀입니다. 욕 먹고 싶지 않습니다.
간단하게 원래 국세청에 신고된 벌이는 그 정도가
아닌데 비정상적으로 돈을 가진 이들은
다 털면 나옵니다.
국세청에 신고된 벌이가 그 정도가 아닌데
평소에 관찰하면 소비는 억대 연봉자 같으면
다 털면 나옵니다.
우리 문익점 선생님들은 걸리기 싫으면
현금이나 금이나 현물로 받고
집에서 그거 쳐다보며 변태같이 웃으며
ㄷㄷㄹ이나 치시면 됩니다.
자식에게 물려주고 무덤에서 훗날을 기약하면
안 걸릴 수 있습니다.
근데 그러면 문익점이 왜 되셨을까요?
이 정도로 폭로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