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 개발시장이 않좋은데
내일이 2번째 월급날(다니는건 2개월하고 반) 이라 생각이 많아지네요
SI에서 경험쌓고 나가자 생각을 했지만, 프로젝트에 나가지도 못해서 회사에서 공부도 하고, 게시판 만들기를 조금 더 확장해서 클래스 파일을 늘려나가자란 생각으로 하다가 댓 수정/삭제에서 막혀서 쉬고 있는중입니다 ㅋㅋㅋㅋㅋㅋ 전에도 안되긴 햇지만, 아예 차별화를 주어 모달창으로 띄워서 삭제까지 해보자는 계획으로 하는데 모달은 잘띄웠는데 400이 뜨니 ㅋㅋㅋ
헛소리는 그만하고,
비도 많이 오면서 고민이 있는데 제 나이 28살에 겨우겨우 들어왔지만, 프로젝트가 줄어 저에겐 기회조차 적은데다 처음 SI에서 하다보니 인터뷰(면접)가서 이야기 하는것에도 서툴러 처음 얻은 기회는 잃어버리고 쭈욱 대기중입니다.
상황이 안좋다보니 전에도 적은것 처럼 급여를 줄이고 자택에서 알아서 공부하다 인터뷰 생기면 가서 보고 나서 연락하는 방식을 취하자고 생각하고 계신 모양인데,
뭐... 급여를 반으로 줄이고 자택에서 공부하는거 힘들게 회사까지 일찍 준비해서 1시간 10분 가는것보다야 낫긴 하지만,
급여가 줄어들면 생활에도 문제가 있는데다 아직 신입개발자입니다만 제 커리어가 걱정이 되기 시작합니다.
프로젝트가 줄었다는건 다른 SI를 가도 어려울수 있는데다 돈을 안준다는 SI 나 그외 회사가 있다 들어 이것보다 더 나빠질수도 있다 생각하니 바로 나갈수도 없는 입장이네요
그래서!
오키의 오래다니신 개발자님들의 경력을 믿고 질문하는 거지만, 개발자님들의 소견으로 보았을때
이 프로젝트 불황은 언제까지 지속될 것으로 보고 계신가요
또 돈은 들어오지만, 지방까지도 내려가야 할수도, 영영 찾기 어려울수도 있는 지금 상황에서
일단 버티면서 다른 곳도 눈여겨 보며 찾다 6개월이 되어도 프로젝트를 얻을 것 같지 않다면 나가는게 맞을까요?
아직 이번달이 지나지는 않았기에 제 기우일 수도 있지만, 앞으로를 대비해서 조금 생각해보고 싶어 작성해 봤습니다.
두서없는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저는 헛소리하던 리플삭제기능 다시 해보러 가겠습니다. ㅋㅋㅋㅋ
(개인적으론 이거 빨리 구현하고 댓글의 페이징이랑 대댓글 해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