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붙은회사 vs 6개월 더 취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현 상태는 개인정보때문에 지웠습니다...)
8월 졸업하고 어떤 회사를 붙었는데 직무가 제 전공과는 60%정도 결이 다른 직무입니다.
근데 여기가 제가 잘 모르는 분야이고, 업무가 좁다보니, 동종업계 이직이 쉽지않을것같아요. (이건 제 추측)
또, 그 분야로 가서 제가 대체될수 있는 인력이 아닌가에 대한 것도 잘 모르겠고요.
그 업계 정보가 일단 없는것이 문제입니다. 복불복인거죠...
연 3000중후반대에 자취를 해야돼서 고민하다 차라리 6개월 조금 더 공부하고
제 전공을 살리는게 어떨지 고민하고있습니다...
개발직이 싫어서 다른업무를 찾아보고 있었는데 막상 또 취업하자니
전공이 컴퓨터공학부라 여기서 준비 6개월 더해서 회사를 붙고
초봉이 조금 낮아도 몇년 붙고 자기개발 하다보면 연봉인상도 기대해봄직할것같아요..
쉽지않은걸알지만 코테고 포폴이고 지금 당장은 제가 할줄아는게 없어요...
백엔드 직무 생각중입니다. 공부는 혼자 인강듣고 할 생각이에요.
업계상황 고려해서 6개월 더 준비하는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쉽게보는게 아닙니다만 자신은 있어요.
댓글에 의해 판단하기보다는... 그냥 데이터를 모으는식으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만 듣고싶습니다.
취업지원관과 상담도 해보고 기타 등등 상담도 예정되어있는데 현업자분들 의견도 필요할것같아 올리게 되었습니다.
(불쾌하거나 게시판취지에 맞지않는다면 바로 삭제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