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의 기술
프로젝트 관리만 배우는 강의나
자격증도 있습니다.
프로젝트 관리에도 기술이 필요합니다.
각종 기법 및 단계별 방법론이 정해져 있습니다.
구글도 pm의 필요성을 인정했습니다.
한때 구글은 pm 자리를 없애고 개발자들끼리
솔루션을 내놓도록 한 적이 있습니다.
결과는 무한 애자일과 애자일에 따른 변경과
과업 추가로 기한이 계속 연장됐고
업무에 대한 책임 떠넘기기만 발생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구글은 이를 책임지고 정리하고
관리할 pm 직급을 부활시킵니다.
프로젝트에서 수주 업체의 책임만 말했습니다.
하지만 정상적으로 플젝을 운영했고
오픈 지연에 대한 책임이 고객사에 있음을 입증하면
고객사는 이에 대한 손해배상을 하고 플젝을
클로징하거나 연장에 대한 추가금을
지불해야 합니다.
현재 국가기관 공공 차세대에서 이것에 대한
법적 논란이 한창 진행 중입니다.
그 액수가 어마무시하여 엄청 날선 대립을
벌이는 중입니다.
사업은 쉽지 않습니다.
고객의 책임을 입증하는데 가장 큰 역할을
하는 것은 개발자도 아닌 pm입니다.
법에서 즐겨 하는 말이 있습니다.
하늘도 알고 땅도 아는데 판사님만 모르신다고.
법적 증거물만이 이런 법적 논쟁에서
승리를 거머쥐는 열쇠가 되죠.
안 되는 경우만 이렇고,
잘 되는 플젝도 pm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인력의 질과 인력의 계약관계와 업체 간 계약관계
정리에 있어서 가장 큰 역할을 하는 것도
Pm입니다.
저는 프리로 접어들면서 pm에 대한 미련은 버리고
개발자로 경력의 끝까지 갈 생각 중입니다.
나중에 사업체를 차려도 시니어 개발자로 활동할
생각이죠.
하지만 2차 이상의 업체에 근무하시는 분들은
Pl을 거쳐 플젝의 꽃인 pm을 향해
경력 관리를 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가장 단가가 높은 것도 pm으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