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쪽 엔지니어는 연차가 쌓여도 미래가 없겠죠?
개발자는 다방면으로 잘해야 하고 (그만큼 공부도 해야 하고 힘든 과정이 있겠죠)
특히 핵심 인력(그 사람이 그 회사나 특정부서의 코드 + 프로그램을 잘 아는)일 경우 연봉도 상당히 높게되는데
SW쪽 엔지니어는 역할은 제가 해본적이 없어 정확히 모르겠으나
인터넷에 검색했을 때 내용을 보면
개발을 하는게 아니라 개발자가 해놓은거 들고가서 설치해주고
고객사에서 하는데 안된다 할 때 지원하는 정도 일 꺼 같은데
(물론 지원 하려면 그만큼 공부를 해야 지원도 해주는게 맞겠지만 메뉴얼화 되어 있을 것 같아서요)
이게 연차가 쌓여도 핵심인력이 아니다 보니까
연봉이 안 오르고 깍이거나 동결 될 수 있을 것 같거든요
연봉이 낮다고 회사에 목소리를 내도 핵심 인력이 아니다 보니 무시하고 결국에는 팽당할꺼 같은데
엔지니어는 어차피 너 말고 새로 뽑으면 그만이야~ 가 될 꺼 같아서요
신입 또는 1~2년차를 뽑아서 교육을 해서 쓰던 경력자 5~10년차를 뽑아서 쓰던
후에는 난이도 차이가 없어서 연봉 차이가 없을꺼 같거든요?
결국은 엔지니어로 가는거보다 개발자로 가는게 맞는 길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