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직중에 면접 보러 다닐때 어떻게 하셨나요?
이직을 생각중인데 5년차 경력직인데 재직중인 회사(이직한 회사)의 거의 신입 연봉을 받고 있습니다...
4천이 안돼요... (입사한지 1년 이상은 됐고, 잡플래닛 현직장 5년차 평균 연봉 약4700~5000입니다...)
올려줄 생각 없는거 같아서 재직중에 이직을 하려고 하는데
면접 제의가 계속 와서 반차를 반복해서 내면 회사에서 눈치채고 해꼬지 할 꺼 같아서요
예를들면 갑자기 1주일에 반차를 수요일 금요일 쓰고 다음주에 또 휴가 내고 이러면
아 이직할려고 저러는구나 너무 티가 나자나요....
이직하셨던 분들은 이럴경우는 어떻게 대처 하셨는지 궁금하네요
팀장이 왜 이렇게 휴가를 자주 쓰니? 라고 하면 개인적인 이유로 입니다 하면서 휴가 내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