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국비 출신의 사는 이야기
나는 25살, 부산에 있는 6개월과정 수료후 취업
나는 자바로 취업했는데 막상 가니 파워빌더를 가르쳐준다..
한달 다니고 퇴사후 서울로 상경
자바서버 포지션에 취업
팀원은 부장 그리고 입사동기 총 3명
입사 1달차 부장 연봉1억에 러브콜받고 퇴사
남은건 신입 둘, 대표님은 무슨 생각이신지 모르겠다.
솔루션에 대해 알려주는사람이 없다.
일을 하고싶어도 할수가 없다.
출근해서 나무위키 정독, 펨코, 위키독스 시리즈 보면서 공부 그리고 퇴근
아무도 뭐라고 하는사람이 없다.
가끔 파티션 너머로 다른 팀원의 코골이 소리가 들린다.
다른 팀도 상황은 다르지 않아보인다.
어느날 나도 에어팟꼽고 잤다.
아무도 뭐라고 안한다.
이게뭐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