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 않았으면 했던 운명의 날이 다가왔습니다.
다니는 스타트업이 투자 실패로 운영비 부족의 위기에 몰렸습니다.
덕분에 1년도 채우지 못하고 또 이직을 준비하게 되었네요.
아직까진 여유롭게 큰 서비스 회사를 중심으로 보고 있습니다만
당장 다음달에 월급이 밀리게 되면 또 퇴사해서 구직 준비를 해야 할지도....
확실히 투자 시장이 얼어붙었긴 한가봐요
다니는 스타트업이 투자 실패로 운영비 부족의 위기에 몰렸습니다.
덕분에 1년도 채우지 못하고 또 이직을 준비하게 되었네요.
아직까진 여유롭게 큰 서비스 회사를 중심으로 보고 있습니다만
당장 다음달에 월급이 밀리게 되면 또 퇴사해서 구직 준비를 해야 할지도....
확실히 투자 시장이 얼어붙었긴 한가봐요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후 이 페이지로 돌아와 바로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