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을 할지, 실업급여를 받을지 고민됩니다.
일단 저의 경력을 대충 말씀드리면
0. 컴공 아닌 공대 졸업 후 파이썬 국비 과정 수료
1. 파이썬 이미지 딥러닝 분야 - 2.5년(스타트업) 재직
2. 파이썬 딥러닝 분야로 이직(중견) - 맞지 않아 나오게 됨(권고사직 처리로 실업급여 받을 수 있음)
3. 취업 되지 않을 경우 원래 국비지원 백엔드 과정 진행예정이었음
4. 어쩌다보니 바로 파이썬 딥러닝 분야에서 스카웃 제의가 옴(스타트업)
이런 과정인데, 전 개인적으로 딥러닝쪽이 잘 맞진 않아서 백엔드던 erp던 새롭게 전향할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상황에서 그냥 이직을 하고 어떻게든 퇴근 후 공부할지, 실업급여 받으면서 교육을 들을지(백엔드 과정은 올해안에 종료 예정이지만 erp 과정은 들을수 있을지 없을지 모르고 끝나면 내년 6월쯤일듯) 고민이 되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사실상 지금이 거의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일하면서 공부할수 있을지는 아직 모르겠어요 거기서 일을 안해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