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도 되지만 자신감을 가지자
프리경력은 3년 되는 6년차 개발자입니다.
지인의 소개로 프리 전향하고 이미지 좋게 쌓여서
이어서 다른 프로젝트 하기도하고 같이 한 팀원이
또 추천해서 가보기도 하다가 이번에는 직접 구해보려고 합니다.
평소에 어떤 분야를 특정해서 하지않고 이거저거 프론트 백 다하다가 리액트 경력을 넣고 싶어서 결심했는데 시장 상황이 좋지않아서 걱정도 되고 첫 이력서 오픈이라 마음이 두근두근 하네요ㅎ.. ( 속으로 쫄지마 쫄지마 하고 있습니다 ㅜ)
리액트 프로젝트를 못 구할지도 모르지만 만족하는 단가에 좋은 프로젝트 구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모든 개발자들 화이팅 입니다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