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한 회사에서 잘렸는데 어떻게 할까요?
애초에 평가할 정도의 업무가 주어진것도 아니지만 어쨌든 모종의 이유로 잘리게 됐습니다
수습기간에 잘렸지만 기존 경력덕에 실업급여 받게 될것같은데
여러분들이라면 바로 이직을 하실 건가요 아니면 공부를 더 하실 건가요?
참고로 지금 파이썬 딥러닝 분야에서 일하고 있지만 백엔드 쪽으로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부트캠프라던가 다른 것들 준비할 기회가 사실 마지막이라고 보는데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실 건가요? 참고로 20대 후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