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차 정규직 VS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이번에 4년8개월 차가 된 자바 개발자입니다.
현재 경력은 1년은 공공행정, 3년8개월은 금융쪽에서 개발일을 했습니다!
제목에서 처럼 정규직과 프리랜서 두가지 제안 중에서 어떤게 더 비전이 있는지 잘 모르겠어서
해당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정규직은 연봉 4500에 월급으로는 한 350만원정도 찍힐것 같습니다.
하는 일은 자회사 솔루션 다른업체에 납품하는 업체입니다.
프리랜서는 카드사 계정계 운영 쪽이고 월480 입니다.
금액으로 보았을 때 어느 것이 나은건지 잘 모르겠고
프리랜서로 계속 금융 경력을 쌓는 게 좋을지
새로운 것을 도전해 보면서 좀 더 견문을 넓히는게 좋을지 너무 고민이 되서 올리게 되었습니다.
혹시 선배님들 같은 경우에는 어떤 것을 선택 하실 것 같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