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si+솔루션 형태를 가지고 있는 회사에 합격하게 되었는데 입사해야할지 고민됩니다.
소프트웨어 학사 과정을 졸업했고 이번에 10~20명대의 중소기업 솔루션 회사에 합격하여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거기서 설명하기론 자체적인 솔루션 프레임워크를 가지고 있고 해당 고객사에 파견가서 커스터마이징을 하는 형식으로 진행한다고합니다.
연봉은 퇴직금, 식대, 교통비, 기타 등등 포함 3500전후를 예상한다고 들었으며 집에서 가는데 1시간20~30분 정도 걸립니다.
따로 인센이나 상여금은 존재하지 않고, 특별한 다른 복지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2년전에 it대란이 났을때 중간프로그래머(5~6년차)가 6명이 한꺼번에 나갔다고 하는데 이것도 마음에 걸립니다.
연차를 사용하는 거에 대해서 눈치를 보지 않아도 되며, 면접 때 이야기 해본 바로는 사람들도 괜찮아 보였습니다.
제 첫 프로그래머 커리어의 시작을 위와 같은 회사에서 시작해도 괜찮을까요??
tmi)그리고 내채공 알아보니 이번 년도부터 it업계는 가입 안된다던데 사실인가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