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의해킹 > 백엔드로의 이직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30대 초반 모의해킹 컨설팅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처음에는 개발자에게 설득력 있는 보안권고안을 주기위해서 개발 공부를 했었으나,
최근 근무환경 및 처우 등으로 개발자(백엔드)로의 이직을 결심 했습니다.
작지 않은 스타트업, 서비스 IT 회사로의 이직이 목표 입니다.
짧게는 6개월 길게는 1년안에 승부를 보려고 합니다.
그나마 나이어린 전공자들과 경쟁할수 있는 부분이
현업에서 마주한 취약점들을 최대한 보완해서 로그인(일반,소셜), 게시판(에디터,대댓글,좋아요,파일업로드 등) 을 구현하는 것인데
CS는 보안기사 실/필기 자격증을 공부하며 채워나갈 계획이고
코테 또한 꾸준히 준비할 예정입니다.(학부생 때 알고리즘 및 자료구조는 C로 공부를 했습니다.)
조금 더 승산 있는 싸움을 위한 현실적인 조언/따끔한 한마디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