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맞는 상대의 MBTI
일이든 결혼이든 나와 성격이 비슷한 사람이 좋을까요? 아니면 서로의 결점을 채워줄, 성격이 다른 사람이 좋을까요?
이것도 성격에 따라 다를 수도 있다고 생각되는데, 그러니깐 내성적인 사람은 내성적인 사람을 지향(志向)하고, 외향적인 사람은 반대로 내성적인 사람을 좋아한다던지 그런거요. 어디까지나 저의 생각이고 정말 그런지 알고 싶네요.

위표를 참고 하자면, 저는 INFJ이고 그안에 속한 연예인들을 보면, 같이하고픈 사람들로 느껴집니다. 같이 일하고 싶고 같이 지내고 싶은 사람말입니다. 반대로 ESTP는 조금 거리를 두고 지켜보기엔 좋아도, 같이하고픈 사람은 아닙니다.
참고로 저는 저와 비슷한 성격의 아내를 만나 아이둘 키우며 더할나위 없이 잘 살고 있습니다.
어떤가요. 같이 하고픈 사람과 성격이 비슷한가요? 아님 반대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