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이직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입사 5개월차 신입 프론트엔드 개발자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현회사의 임금체불과 그로인해 생긴 개발팀(시니어, 팀장, 디자이너 등등)인원의 퇴사로 이직을 준비하고있습니다.
현 회사 상황은 월급을 못주고 있는 상태이고 개발팀에 앱 프론트 1 웹 프론트1(저) 이렇게 남아있고,
현재 진행중인 프로젝트는 베타 오픈은 하였지만,
사실상 개발자 채용 계획이 전혀 없는 상태이고 / 앞선 시니어 개발자분들의 퇴사로 프로젝트가 진전되고있지 않는 상황입니다.
여기서 또다른 문제는 제가 면접을 봐야되는데 입사 5개월차라 가지고있는 연차가 없어 가연차를 사용해야되는 상황입니다.
가연차는 앞으로 3~4개 정도 써야될 거 같은 상황에
제가 생각하는건
현 회사에 남아 가연차를 사용해 면접을 보고, 다른회사 합격시 가연차만큼 임금에서 제하고 받기
퇴사하고 이직준비 및 다른곳 면접보기
두가지 선택지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제가 바로 퇴사를 하지 못하는건 이직이 생각보다 쉽지 않아서 공백기가 길어질까봐 쉽게 퇴사를 못하고,
가연차를 사용하고 만약 합격이 이루어 진다면, 합격일로 부터 1주일(딱 7일) 뒤에 퇴사한다고 말씀드리고 퇴사를 할 예정입니다.
1번 선택지를 선택한다면 예의 없고 개념 없는 행동인지가 궁금합니다.
또 어떤 선택지를 선택하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