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30% 인상으로 이직하고 나서 연봉협상 질문
안녕하세요. 현재 2년차 백엔드 개발자(Java spring)로 일하고 있고 전 직장 백엔드 개발자로 1년 다니고 현 SI 직장으로 연봉이 30%이상 제시해서 스카웃으로 이직하게 되었는데
현 회사도 10인 미만 중소기업이라 그렇게 큰 회사는 아니고 이제 곧 3년차가 되서 연봉협상을 하고 싶은데 이직 후 연봉이 많이 인상이 되어서 내규로 정해진 연봉으로 인상될 것 같은데
현재 지금 하고 있는 프로젝트 내에서 대표님께서도 저에 대해서 칭찬하셨고(저를 스카웃하신 분께서 대표님이 너 잘하고 있다고 전해들었음) 지금 하고 있는 백엔드 개발 일에 대해서도 막힘 없이 하고 있고 팀장님이나 부장님, 차장님들과도 커뮤니케이션 잘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밥값은 하고 있다고 생각이 들지만 제가 뛰어나다거나 특출나게 개발은 하고 있지는 않다고 생각이 들어서 과감하게 연봉 인상을 제시하기가 애매합니다.
그래서 이직하고 연봉도 많이 인상돼서 그냥 연봉을 내규로 정해진 연봉으로 받아들여야할지 아니면 10프로 인상을 요구할 것인지 아니면 5프로 인상을 요구할 것인지 고민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