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구직하고 난 소감…
오키에 오랜만에 글을 남기네요.
최근에 프리시장이 많이 위축되다보니
제가 원하는 조건과 맞지 않아서 4개월정도 쉬다가
이번에 계약에 성공했습니다.
14년차 고급이고 지방이라는 조건이 있긴한데
800이상주는 보도방들이 없더군요.
그냥 올해는 쉬면서 자기계발이나 할까 하던차에
운영업무로 컨택이 왔습니다.
수행사랑 인터뷰 결과 보도방 제끼고 1차업체랑 다이렉트로 계약 했습니다.
그런데 1차업체도 단가 바이패스하는거라 남는게 하나도 없다고 10만원만 떼달라는군요 ㅋㅋ
어찌됐든 그렇게 단기계약을 했고
이번에 연장 재계약을 하면서 단가 재협상(인상)을 했습니다. 수행사는 ok 했고 업체 반응은 어떨지 궁금하네요.
확실히 자리가 줄은 건 맞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공급이 줄어서 보도방들이 단가 후리기 좋은 환경이 된 것도 맞구요.
하지만 개발자분들도 개인의 사정이 다 있으실테고
저처럼 여유(?) 있으신 분들은 원하는 단가에 맞춰가실수 있을거라 봅니다.
풍문으로 6월부터는 플젝이 하나둘 나올것 같다고도 하니 구직중인 모든 분들도 건승하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