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뽀했습니다...ㅜ
그냥 좀 후련해서 조금만 끄적일께요, 선배님들 귀엽게 봐주세요..
29살에 (현 30)첫 전직장 si 내근직 약4개월 있다가 계약조건 불일치로(연봉관련) 빠른 퇴사를 하고 빠르게 마음 다잡아 가며
2개월 코딩 공부, 면접 준비 주1일 쉬어가면서 꼬박꼬박 지원을 했습니다.
이력서 도 꾸준하게 업데이트 를 해 가며 주에 2~3개씩 서류통과 와 면접도 꾸준하게 보게 되었고 (면접 볼때가 제일 정신적 육체적으로 제일 힘들었던것 같네요.)
면접은 무조건 보세요. 혹여나 잡플 평점에 의식을 하신다면 무조건 갈 회사도 아닐테니 경험 하로 가세요 꼭.
여러 회사 면접을 보다보면 터무니없이 어이없는 회사들을 만날 때도 있었는데 좀더 방향성이 확고해 졌고
더 나은 회사를 찾기위해 간절해 졌던것 같습니다. ( 앞으로 다니게 될 회사 잖아요? ㅎㅎ )
목표를 조금씩 높혀 그렇게 솔루션 회사 최종 합격과 연봉도 3천 중반 정도로 협상을 끝냈고 이직을 하게 됐습니다.
it 쪽 거품 빠져서 요즘 취업 힘들다는 이야기 많잖아요.
남말 듣지말고 자신 신념대로 꾸준하게 이어나간다면
(지원 연락이 안온다는 글 있던데)연락 무조건 오는것 같습니다.
아마 저와 같이 취업준비 중인 신입 개발자 분들은 심적으로 많이 힘들수도 있어요
연락이 안오는건 다 이유가 있는것같습니다.
준비는 끝이 없고 이력서는 항상 부족하다 생각 하시고 꾸준하게 채워나가 인사담당자의 눈길을 끌어주세요.
좋은결과 분명 있을겁니다. ㅎㅎ
날이 밝으면 간만에 첫출근인데 떨리네요 ㅋㅋㅋㅋ... 다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