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차 이직 고민
말이 1년차지 그냥 신입입니다.
비전공 4년제, 연봉 3600, SI 파견.
장점은 스펙없 신입치고 괜찮은편인 연봉, 지금 하는 플젝이 규모가 큰것, 사용 기술이 리엑트,JPA인것
단점은 팀원간 사이가 안좋음( 싸우는건 아닌데 틱틱대는게 보이는 정도) 부장, 사장이 마인드가 낡았음, 매일 30분에서 많으면 한시간정도 무의미한 야근, 회식 강제(주기가 잦진 않음), 신입이라 그런지 백,프론트 구분 없는것
이직을 하고 싶은데 지금부터 시작할지 2년은 채워야 될지 고민이 안멈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