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중반, 펌웨어 개발자 장래 고민
국내 펌웨어 개발자가 진짜 천대가 너무 심하네요.
펌웨어 개발하다가 겸사겸사 정부과제도 해가지고
진로선택 고민으로 정부과제수행자 VS 펌웨어 개발자가 되었습니다.
펌웨어 개발자는 사람이 없다고 하는데 돈이 작습니다.
중견기업 경력 8년차 펌웨어로 합격했는데 연봉 5800준다고 해서 고민하다가
스타트기업 정부 과제 총괄책임자 뽑길래 지원했는데 6000 +@ 준다고 해서 비교 고민중입니다.
중견기업이 당연히 좋다고 생각했는데 플래닛 사이트보니깐 평점 2.1이네요
야근 많고 주말출근하고 스타트기업은 평점 3.5인데 쉴거 다 쉬고 워라밸은 확실히 좋다고 해서 고민입니다.
정부과제 미래 전망이 있나요?
지금 학사 졸업인데 이쪽으로 석사하면 정년까지 달릴만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