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1년을 버틴 초보개발자의 고민..
안녕하세요 이제 1년좀지난 개린이 입니다..
악착같이 버텨보잔 마인드로 okky 도 안들어온지 7개월이 넘었었네요 ㅎㅎ
어찌보면 바쁜 날들이 지나고 시간이 빨리간듯 합니다.
꾸역꾸역 1년을 채우며 연봉협상을 해야하는 시기가 왔기에 연봉협상 ? 통보를 진행하였지만
연봉의 4~5%정도의 인상을 해준다고 받았습니다.
돈을 바라보고 한것은 아니지만 지금까지의 열심히한 결과가 조금은 실망스럽기도 하고요
타회사의 대비 1년차인 저와 신입의 연봉이 400~500 이상 차이가 나는걸 보니 (제가 적습니다)
의지가 뚝 떨어지는 느낌입니다. 많이배우는 느낌은 나는데 뭔가 도태된다는 생각도 들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 깊어지는 날이네요.. 어떻게 다들 하셨을까요 선배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