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 곧 얘기하던 겨울이 왔습니다
사실 코로나19 시대에는 인터넷 기업들이 꿀 빨았습니다.
오프라인 점포들 다 사회적 거리두기 때문에 손님이 거의 전멸이었지요.
그러나, 인터넷만 연결되면 업무가 가능한 기업들은 재택근무가 일반화되었었습니다..
일한 것이 돌아가니까 월급은 이상없이 들어오는 일이었기 때문이죠.
그런데 지금은 코로나19 해제 되었다고 하지만, 마스크 쓰고 다니는 사람들이 아직은
50%정도라고 체감됩니다.
더구나, 프로그래밍 업계에도 큰 파도가 몰려왔습니다.
ChatGPT를 비롯한 여러 AI 군단의 아웃풋이 역대급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 교육계는 ChatGPT 사이트 막는게 좋은가, 아닌가 고민중입니다.
프로그래밍 세계에도 올 것이 왔다고 생각됩니다.
꿀빨던 KBO 한국 야구의 자만심을 반면교사로 삼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국비 교육 6개월, 부트캠프 몇 개월 하면 평생 먹고 산다는 생각은,
어림도 없는 세상이라고 생각됩니다.
201X년 캄보디아에 있는 개발자들과 원격으로 일했을 때,
외주의 퀄리티는 매우 낮아서 간신히 프로젝트를 완료한 기억이 있는데,
그때 AI 이용한 방법이 있었다면 훨씬 더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예전에 쓰여진 책들을 코드 그대로 따라서 학습하는 시대는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경영하는 사람들은 이런 분위기 진작에 알고 일자리 줄이고 있는 중입니다.
물론 모든 회사가 다 그런 것은 아닙니다.
요즘 제가 생각하는 고민은 답이 없지만, 생산성과 윤리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 기술로 얼마나 기업의 생산성을 높일 것인가
이 기술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행복할 것인가
이 기술 때문에 몇 사람들의 일자리가 소멸될 것인가

image from: https://m.cafe.daum.net/nihei/DTy/5089
고민의 끝이 보이지 않는 현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