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를 맞춰줄 수 있다면 기술스택을 조금은 포기해도 될까요?
제가 저년차이다보니 정규직으로서의 경력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구직 중인데, 연봉을 어느정도 맞춰줄 수 있는 곳이 생겼습니다.
그곳은 IT 팀 빌딩 중인 완전 초기단계 상태이고 외주 맡긴 소스가 php로 되어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 욕심은 php를 python 기반으로 마이그레이션 하는 것입니다. 아마 뜻이 안맞다면 php로 해야겠죠.
아무튼 제 현재 상황에서 페이 맞춰주는 곳을 찾기가 힘든데, 페이라도 잘 맞춰준다면 지지고볶더라도 일단 거기 가보는것도 괜찮을것같다고 생각하는데 이 부분에 대한 조언 구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