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 라이브러리 Typia 의 공식 가이드 홈페이지를 만들어봤습니다
TypeScript 로 오픈소스 만든거에서 후원금이 소량 들어오는게 있어 (1년에 8만원), 이번 주말에 그거로 io 도메인 하나 산 다음에, 공식 가이드 문서 홈페이지 만들어봤습니다. 이전까지 README 하나만 가지고 매뉴얼을 때우고 있었는데, 이걸로 제 라이브러리 사용자들도 편해지고 그 수도 늘고 했으면 좋겠네요.
참고로 Typia 가 뭐 하는 라이브러냐면, 런타임 타입 검사기입니다. 주로 백엔드에서 클라이언트의 요청이 본래의 약속된 타입과 일치하는지 검사하는 데 쓰입니다. 그리고 TypeScript 진영 런타임 검사기들이 워낙 맛이 많이 가 있어서, 여차저차하다보니 컴파일러 기반으로 직접 만들게 되었습니다. 현재 이 동네 1 위 먹고있는 class-validator 대비, 최대 2만배 이상 빠르며, 사용법은 훨씬 더 쉽습니다.
그리고 홈페이지 만드는 김에 겸사겸사 AI 로고 제작기도 한 번 써 봤습니다. AI가 만들어주는 로고 퀄리티가 죽여주네요 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