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히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한국에서 임베디드쪽 전망은 안좋다고 생각합니다.
만약에 후배가 임베디드/리눅스 커널/시스템프로그램 공부를 하고싶다고하면 전 말릴겁니다.
제 주변에 나름 리눅스 커널을 10년이상 개발해오신 분이 계신데요
메모리3년 블럭장치5년 가상화쪽2년 대강 그런식인데 한국으로 귀국하면서 결국 웹서비스하는 회사에 데브옵스로 취직하셨습니다.
임베디드분야라고해서 그나마 대우가 괸찬은 곳은
자동차 - 유사분야 경력없다고 서류에서 탈락
AI칩/컴파일러등 - 유사분야 경력없다고 서류에서 탈락 & 알고리즘 퀴즈에서 탈락
삼성/엘지 - 외국 경력 안좋아함 & 기업문화 안맞아서 본인도 그닥
그 외에 칩제조사나 국방 IOT 중견기업들 있지만 사실 비슷한 규모의 웹/서비스회사들에 비하면
업무환경/문화/연봉 뭐하나 나은게 없습니다.
그럴 수밖에 없는게 이쪽은 다 중국쪽으로 건너간게 너무 많아요.
유럽도 마찬가지입니다.
미국은 기회가 다양한 분야에 기회도 많지만 비자가 안나오니 불가합니다.
연줄로 다른 분야 회사에 연봉 깎아서 가거나, 알고리즘 퀴즈 준비를 일이년 빡쎄개 인강 듣고 유투브 유료강의 듣고해서 이직하시길 추천합니다.
쿠버네티스/도커나 프런트/백엔드 공부해서 학원이라도 다니시거나해서 분야를 바꾸시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