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는 출구가 아닌 입구가 맞는 것 같습니다.
이 글은 제 자신에게 하는 말이기도 합니다.
비전공자,중장년,초대졸,고졸,물경력 이직 등의 이유로
개발자라는 직업을 탈출구라고 생각하는 인식이
많은듯합니다.
국비수업만 듣고나면 높은 연봉을 받고 편하게
돈을 벌 수 있다는 생각들..
하지만 개발자는 출구가 아니라 위와 같이
조금 뒤쳐진 요소가 있더라도 열심히 노력해서
실력으로 입증한다면 분명히 성공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 ’입구‘라고 생각합니다.
실리콘밸리에 인도인 개발자가 많은 것처럼요.
제게 주어진 마지막 기회의 동앗줄이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