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백엔드 개발자로서 웹 에이전시와 SI 사이에서의 고민..
안녕하세요.
면접 합격 후에 SI와 웹에이전시중에 고민하고 있습니다.
먼저 객관적으로 저의 실력이 신입 개발자 중에서도 중하위권이라는것을 밝히겠습니다...ㅜㅜ
직장 위치는 연봉은 비슷합니다
전 워라밸보다는 실력 향상을 목적으로하고있습니다.
(바짝고생해서 3년차때 더욱 좋은 회사로의 이직의 성공스토리가 목적입니다.....)
SI는 업체는 경력 뻥튀기를 해서 파견을 보내는 것 같습니다.(일반적인 경우인가요 ? 흔히말하는 아웃소싱 업체같습니다.)
웹에이전시 업체는 10명 이하의 소규모 회사이며 업력은 20년 가까이되는 업체입니다.
php가 아닌 java, jsp 기반 정부프레임워크를 사용 한다고 합니다.
보통은 SI가 웹에이전시보단 낫다고 하던데요...
회바회인건 알겠지만... 제가 궁금한건
SI업체 취업 후 파견 나가서 2-3년 빡세게 구르면 정말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을까요 ?
업무량이 많은 것은 전혀 두렵지 않지만 해결하지 못할 일이 주어질 것 같아 걱정이 됩니다.
웹에이전시 취업후 기본적인 것부터 얇고 넓게 습득 후에 경력을 쌓아서 2-3년 후에 경력기반으로
다른 회사 취업을 하는게 나을까요 ? 이회사는
정시출근 정시퇴근이라 정보처리기사 공부를 할 예정입니다.
선배님들의 소중한 데이터베이스로 답변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