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대학원 vs 백엔드 개발자 취업
안녕하세요 지방사립대 AI소프트웨어 전공 4학년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제목 그대로, 현재 AI대학원진학과 백엔드 개발로 취업 중에서 고민중입니다.
현재 학점은 4점 초반 토익도 700중반대 점수를 보유중이라, 대학원 진학을 도전한다면 가능은 할 것 같다고 스스로 판단은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AI를 전공해보니 너무 어렵고 깊은 수학적인 개념이 있다보니 공부하는 과정도 너무 힘들고 평생 업으로 삼을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이 듭니다. 그래서 1년동안 스프링 공부와 코테 준비를 병행해서 백엔드 개발로 취업을 하려고 현재 김영한 인프런 강의도 구매하고 공부중입니다.. 스프링공부를 하다보니 진짜 테스트코드 작성하고 하는게 진짜 '개발'인것 같아서 흥미는 있습니다. 하지만 주변 선배들이 단순 연봉테이블만 놓고 AI대학원을 추천하니 갈피를 못잡겠습니다. OKKY 눈팅해보니 ChatGPT나 취업난 등 여러 이유로 백엔드 개발자의 비전에 대해 비관적으로 보시는 분들도 종종 있길래 더욱 고민이 깊어져 가네요. 현업에 계신 여러분들의 전망에 대한 의견이 궁금합니다.
쓴소리든 조언이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