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돌릴겸, 심심해서 해보는 밸런스게임입니다
그냥 직장인들의 가벼운 밸런스 게임 느낌입니다. ㅎㅎㅎ
가벼운 마음으로.. 일하다가 숨도 돌릴겸 자유롭게 댓글 달아주세용 ㅋㅋㅋ
A 회사
매일매일 일의 할당량이 있고, 못하면 야근을 해서라도 끝내야 됨.
점심식사시간 제외 휴식도 없이 풀로 일해야만, 겨우 9 to 6로 끝낼만한 업무를 매일 줌.
오픈런 기간에는 주말이나 공휴일도 나오는일이 꽤 있고, 야근 할 일이 꽤 있음.
포괄임금제가 아님.
야근 수당 및 공휴일 수당까지 법에 맞춰서 1.5배 or 2배 ( 공휴일 8시간 이상 업무시 ) 맞춰서 꼬박꼬박 줌.
월급 절대 안 밀림.
사람들 좋음.
가끔 인센티브도 있고, 명절 수당도 나옴
일이 많고 바쁜나머지 회식은 연말 회식 정도 밖에 없음.
B 회사
PM이 너그러워서 일을 줄 때 +50%의 기간을 가지고 아주 넉넉히 줌.
포괄임금제이나 절대 야근을 안시킴. 주말 출근도 절대 없음.
월급 절대 안 밀림
사람들 좋음
인센티브나 명절 수당은 없지만, 명절에 스팸 세트 같은거 줌.
회식은 2달에 1번정도 있고, 가급적이면 참여하는 분위기
연봉은 두 회사가 동일하며, 두 회사 다 왕복 1시간 거리로 동일 함.
직급이나 연차는 현재 댓글 다시는 분들의 직급과 연차를 대입하면 좋을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