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입사 고민중입니다.
현재 한 솔루션 스타트업에서 인턴중인 건대 막학기 공대 비전공 프론트엔드 취준생입니다.
인턴 기간이 6월중으로 끝나는데 회사에서는 정규직 전환을 강력하게 원하고 있는 상황이긴 합니다.
지금까지 겪은 회사를 말씀드리자면
1 자체 솔루션이 있고 다른 대기업과 협업 & 투자를 받은 스타트업(자체 솔루션이 있어서 마음에 듭니다 si 싫어용..)
2 프론트 ,백 역할이 명확하여 인턴 기간 내내 일을 하는데에는 아주 만족스러움 (백엔드를 강제로 해야하는 상황이라던지 ..)
3 현재 회사 채용으로 규모가 커지고있는상태입니다
4 사수분이 두분이나 계시는데 정말 잘해주시고 두 분다 실력이 좋으심
5 제 역량에 맞게 task를 잘 나누어서 진행 할 수 있도록 해주심
6 출퇴근 정말 좋습니다. 10~7시인데 여태 7시 넘어 퇴근한적이 없네요 (저만 그런가..?)
7 정규직 전환 시 연봉은 3500~ 정도 제안입니다. 현재는 학교 다니면서 회사 가느라 3일만 출근하는데 월급은 220입니다 (최저시급)
현재 이러한 상황인데 첫 커리어 시작 직장으로 괜찮을 지 고민입니다.
요즘 신입 채용도 되게 줄었다고 하는데 이 곳에서 경력 쌓는게 좋은 선택일까요?
선배님들의 고견 여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