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중소SI들이 낮은 영업이익에 허덕이는 이유는
https://zdnet.co.kr/view/?no=20230320095950
특히 프리랜서가 더 심하다. 코딩만 잘하면 끝인 줄 착각을 하고 있다. 전체 밸류에서 코딩이 차지하는 비율은 미미하다.
프리랜서들이 원하는 단가는 기본적으로 3년 차가 월 500만 원, 또 8년 차나 9년 차 되면 기본적으로 1천만원을 달라고 한다. 하지만 그들이 그만큼의 성과를 내느냐는 퀘스천마크다. 질 나쁜 프리랜서 한 명 때문에 프로젝트 전체가 망가지는 경우도 있다.
우리도 미국처럼 프리랜서를 평가, 알려주는 곳이 있으면 좋겠다. 미국에는 업워크(UPWORK)'라는 프리랜서 평가 시스템이 있다.
결론: 남탓
업워크 비슷한 플랫폼 한국에도 있지만 안 쓰면서 평가 못한다고 징징. (KOSA 경력증빙이 쓸모없는 이유를 스스로 부각)
1% 물 흐리는 프리랜서를 이유로 일반화하는 중소 수준.
코딩이 차지하는 비율 미미하다...? 최소한 우리들은 코더 욕하지 맙시다...
사람장사 편하게 해놓고 우후죽순 늘어져서 하는 말이라고 이것 뿐이죠. 일부 맞는말은 하네요. 특히 공무원들.
대한민국 자영업의 현실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