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하는게 맞을까 계속 고민되네요
전부터 거의 같은 글만 올리는 느낌 이긴 한데
그만큼 지금 이래 저래 뭔가 안정되질 않네요
현재 일본 에서 일하고 있고 자잘한 거 빼고
아이티 경력만 치면
국내 5개월
블랙 이라 밤낮 없이 일하면서 기존 인원 대다수 탈주로 터질 뻔한 플젝 납품 까지 해주고 탈주
일본 첫직장 2년
프론트엔드로 경력 쌓기는 노드랑 뷰 메인 이라
경력 쌓기는 괜찮으나 연봉 문제 및 원래 목표는 백엔드라 이직
현 직장 1년
초반 에는 백엔드 태그 가능해보였으나
기존 인원 탈주 및 회사 사정으로 sm 같이 됬는데
기술스텍도 php 워드 인데 쓰는 일은 많이 없고
거의 html css js 수정 같은 거라
잘쳐줘야 sm이고 거의 퍼플리셔
로 약 3년 정도 입니다
사실 이런 세세한 사정도 들어 준다 쳐도 면접 까지 가야
애기를 해보는 거고 실제로 이력서에는 그냥 기간만 보이니
제가 봐도 이직이 너무 지저분 하고 자주 이직하는 느낌도 나긴 해서
이직 한다 쳐도 이번이 진짜 마지막 이고
블랙이라도 못해도 5년 이상은 버텨야 할 것 같은데
그렇다고 계속 있자니 뭔가 미래가 보이질 않네요
국내 귀국은 물론 여기서 이직 하기도 힘들듯 한 느낌이 듭니다
공부 라도 빡세게 해야 하는데 너무 나태해지네요
개발자가 본사나 외주 뻬면 혼자라
가끔 하는 기능 추가도 돌면 ok라는 느낌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