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vs 워라벨
자주 나오는 토픽인것 같습니다.
연봉 vs 워라벨…
지금 저의 고민이기도 하구요 ㅋㅋㅋ
저희 회사는 주 40시간 일을하지 않습니다.
배민근무시간이 주 32시간이라는데 제가 다니는 회사도 비슷하게 일하고 있습니다. 직원 복지도 정말 좋구요.
그런데 이번 연봉협상때 경기상황이 너무 안좋다보니 3퍼센트밖에 올려주지 못한다고 하네요…
저는 5퍼센트 제시했는데 까였습니다 ㅋㅋㅋ
그래서 이직을 해야하나 생각하고 있는데 집에서 얼마전에 태어난 둘째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을 생각하면 지금 회사가 제일 좋은것 같기도 하고 와이프도 큰 돈 벌 필요가 없다고 하는데 개인적인 연봉 욕심은 있고…
고민이네요…
(연봉은 많지 않습니다. 3년차 4500입니다. 4년차 되는 이번년도에는 5000으로 목표잡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