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장 연봉이 낮아 이직한 곳의 1~2년차 보다 못 받을 경우
이런경우가 있을 것으로 예상이 되어지는데요
전직장 연봉이 예전 기준으로는 보통 수준이었는데
어떠한 사고나 특별한 일로 인하여 1년반정도 쉬고 보니
코로나 이후 물가상승이 급격하고 올라있고
그로인하여 개발자 신입 연봉이 생각보다 많이 올라가 있더라구요?
개발자 신입 3000 이하는 안간다는 소리도 들리구요
예를들어 제가 4~5년차 개발자인데 전 직장에서 3000을 받은 상태에
(요즘 4년대졸 신입 개발자 연봉 3000 이상 맞나요 ㅠㅠ?)
이직한 회사에서 3500~3700을 제시 하고 협상 끝나고 다녔는데
알고보니 잡플래닛을 뒤늦게 보고 1~2년차와 연봉이 같은 것을 알았을 경우
계속 다닐지 아니면 그냥 1년 채우고 이직을 다시 할지 어떤 선택을 주로 하나요?
일은 4~5년차로 시킵니다
다음 협상 때 강력하게 어필하고 싶어도 1년 채웠다는 가정하에
이직한 직장에서 5~6년차의 연봉을 줄 것 같지는 않아 보여서요
전 직장에서 연봉 협상 할 때
연초에 고생한 사람보다 연말에 고생한 사람 더 쳐주고 (연초에 고생했던거 기억 못함 ㅡㅡ;)
인사평가 할 수 있는 상급자와 술 자주 마시거나 일 같이 한사람을 인사평가 좋게 주더라구요
다 알고 계시듯 중소기업 인사평가의 기준이 존재하지 않아서요
이직한 직장에서 이미 미래가 그려지는게 잡혀 있는 일정을 보면 그럴일이 없을꺼 같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