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에 대해 고민이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1년차 java 백엔드 개발자로 일하고 있는데 이직 고민 중입니다.
아는 형님께서 이직을 제한하셨는데, 이번에 협상한 연봉보다 최소 600은 더 받을 수 있는 곳이 있어서 고민 중입니다. 하지만, 이곳은 C#을 주력으로 사용하는 회사이고, 지금 다니는 회사 규모보다 훨씬 작은 스타트업 회사입니다.
개발 문화와 솔루션 등이 더 마음에 들어서 이직을 고려하고 있지만, C#으로서의 커리어가 한국에서 큰 도움이 될지 걱정입니다.
혹시 C#을 주력으로 사용하는 회사에서 일하는 것이 좋은 선택인지, 아니면 Java 백엔드 개발자로 일하면서 스킬을 더 쌓아나가는 것이 좋은 선택인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