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파견프로젝트 고민상담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si업체에서 1년반정도 근무하고있는 직장인입니다.
너무 걱정되는 고민거리라서 이렇게 조언을 듣고자 올립니다.
저번1년프로젝트가 요번년도 1월말에 끝나고 대기발령을 받고있는데 회사가 너무너무작은회사이다보니까 파견을 보낼 능력이 없더라고요 저는 쪼금이라도 빨리 플젝에 빨리 투입되고 싶은 마음이 큰데 그런기회조차 안주는 회사가 원망스럽더라고요 저는 그래서
전에 일하던 차장님한테 혹시 다른플젝있는지 알아봐주실수있냐고 정중히 요청을했습니다.
물론 발령대기 기간동안 월급은 나와요... 100%
서론이 길었네요 암튼 제이야기는 이거입니다.
1.대전쪽에있는 개발프로젝트인데 숙식제공이 됩니다 굳이 서울에서 일하는데 밑에 내려갈이유는 사실없죠 근데 제가 크게 메리트를 느낀거는 우선 지방쪽에는 개발자분들이 부족해서 자체적으로 공부(웹 프로그래밍)를 가르쳐주는 곳이였죠 그런 장점에서 마음이 크게 흔들렸습니다
vs
집근처에있는 유지보수 프로젝트입니다.
==============================================================================어떤방향으로 가는게 좋을지 아직 잘모르고 차장님은 연구소 프로젝트에서 1년만 개발하고 오면 좋을것같다 그렇게 이야기하시는데 아직은 잘모르겠습니다.
혹시 저랑같은 사례를 겪으신분이 있을까요? 조언및 충고도 좋습니다.
누가 저한테 정답을 알려줬으면 좋겠어요.... 물론 개발실력이 출중한편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