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 업체 원래 이런가요??
면접 보고나서 탈락한것 같기는 한데 아예 연락이 끊어져 버리는게 황당하네요 ㅇㅅㅇ
사실 화상 면접이라고 하시길래 실전 면접 전에 면접 감 좀 살려보고
SI 기준 시장 평가 받아보고 싶어서 면접 본거라서 합격해도 들어 갈지 말지 고민을 좀 했을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면접이라서 그런지 마인드셋도 그렇고 제대로 면접 준비도 안된 상태에서 진행해서
무슨 말을 해야할지 어버버 거리다가 면접이 끝났습니다.
연락이 안오는걸 보면 우선 탈락한것 같습니다 :)
GS 삼성 KT 1차 협력사 SI 업체라고 하던데
그래도 면접자에게 탈락했다 합격했다 소식을 전해주거나
탈락하는 경우 따로 연락하지 않는다고 사전에 공지를 해주는게 예의인것 같은데
면접 주선한 SI 업체의 이사라는 사람은 부재중 전화를 남겨도 답 연락을 안하네요 ㅋㅋㅋ
저는 PHP 이고 중급 정도입니다.
제시 받은 연봉은 4600에 보다는 더 챙겨주겠다고 연락 받았었고 정직원 채용해주겠다고 했었습니다.
연봉에 따른 월급은 계산 해보니 대충 세후 340~ 정도 되겠네요
okky 에서 보는 프리 단가랑 비교 했을때 상당이 낮은 축에 속하는 연봉이었네요
잡코리아나 사람인 같은 잡플랫폼에 검색해도 안나오는 업체였는데
연봉을 낮게 책정한것 보다는 면접 이후 면접자에 대한 예의가 전혀 없어 보여서 악감정이 생기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