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연준 금리 인상의 여파(feat. 카카오, 면접 앞두고 채용 취소…지원자들 '날벼락')
금리 인상 자체가 시중에 유동성(현금)을 회수하는 것이라 기업들 죽이는 것 && 개인과 기업 수요 죽이기와 일맥상통하다고 봅니다.
금리 인상 -> 개인, 가계, 기업들이 예전처럼 대출 이자 상환 여력 부족 - 실질 구매력 감소 -> 더 이상 대출 받아 사업 확장 X, 부동산 구입 X -> 기업들이 투자 x, 기업들이 채용 x -> 공장 덜 돌림, 건물이나 땅, 새로운 성능의 기계 장치 구입하기 위한 대출 실행 X, 인건비 절감(해고, 채용X, 연봉 동결) -> 프로젝트 취소 or 신 사업 접음, 공장 덜 짓거나 덜 돌림 -> 근로자 및 가계 , 기업 실질 구매 여력 감소 -> 수요 하락 -> 공급은 여전함 -> 물가 하락 -> 경기 안정화(경기 과열 식히기) -> 물가 하락으로 경기가 안정화 되었는데, 금리 인상에 충격받은 근로자 및 기업의 수요가 여전한 하향세 지속적인 감소, 수요 회복 심리 안 살아남 -> 경기 침체 -> 경기 부양 필요성 느낌 -> 금리 인하(수요 펌프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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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